[이시각헤드라인] 3월 2일 뉴스현장
■ 김동연, 이재명 지지…국민의힘 "예상했던 일"
새로운물결 김동연 후보가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며 후보직을 사퇴했습니다. 국민의힘은 예상됐던 일이라며 큰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평가절하했습니다.
■ 마지막 TV토론…'대장동·여가부' 격돌 예상
여야 대선후보 4명이 마지막 법정 TV토론이 오늘 저녁 2시간동안 진행됩니다. 후보들은 대장동 의혹과 여가부 폐지, 일자리 등을 놓고 불꽃 튀는 격돌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.
■ 확진자 22만명 육박…"거리두기 효율성 없어"
하루 확진자가 22만명에 육박한 가운데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선을 그었습니다. 중대본은 오미크론 빠른 전파력을 고려할 때 거리두기가 유행 확산 차단에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밝혔습니다.
■ 러, 우크라 무차별 폭격…민간인 사상자 속출
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키예프와 하리코프에 무차별적 공격에 나서면서 수십명의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.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폭격을 멈춰야 협상 테이블에 앉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■ 바이든 "푸틴, 고립 자초"…러 재벌도 제재
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국정연설에서 푸틴 대통령이 고립을 자초했다며 대응할 모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. 미국은 러시아 항공기의 운항금지와 러시아 재벌에 대한 제재에도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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